알모네이쳐 키튼 건사료 닭고기 1.2kg 후기|3개월 아기 고양이 기호성·소비기한 솔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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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기고양이입양 없는 아기 고양이, ‘먹는 것’이 전부였던 시기
화성동물보호소에 편의점 뒷편에서 엄마 없는 아기고양이 3형제가 구조되어 있는 걸 보고
그 중 한마리를 입양했다.
아기 고양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 밥이라고 생각했다. 어릴때는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게 우선적으로 중요한데 뭘 먹여야 하나..??
초보집사인 나는 처음 이유식 단계에서는 로얄캐닌 키튼 습식을 급여했다.워낙 전세계로 팔리는 브랜드라 영양 설계가 안정적이고, 초보 집사도 실수할 확률이 낮은 선택이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비용 부담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사료(일명 캐츠랑 키튼)로 일주일 동안 바꿨는데,대변 냄새가 눈에 띄게 심해졌고, 변의 질이 들쭉날쭉해졌다.
우리집 고양이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다시 조금 비싼 사료로 바꾸기로 결정하게 됐다.
로얄캐닌은 먹여 봤으니 다른 사료를 먹여보고 아기고양이입양 싶었다.
우선 내 지갑 사정 안에서 선택할 수 있는 가격대의 사료를 스스로 골라 보니오리젠(orijen)과 알모네이쳐(almonature)가 남았다.
하지만 정말 괜찮은 선택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수의학 전문 자료들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키튼(0~1세)부터 성묘, 노령묘까지각 생애 단계별 영양과 관리 포인트를 정리해 둔 자료 중,미국 동물병원 협회와 고양이 수의학회가 공동 발표한AAHA/AAFP 고양이 생애주기 가이드라인(2021)이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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