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뉴스]2년 전 갑작스러운 대규 > Form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EBS 뉴스]2년 전 갑작스러운 대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5-04 23:35

본문

네오티켓 [EBS뉴스]2년전갑작스러운대규모의대정원이후강의실을떠났던학생들이학교로돌아온지이제1년가까이됐습니다.학생들의우려를넘어설수있도록교육환경을개선하겠다는것이정부의약속이었지만,현실은여전히녹록지않은데요.먼저,영상보고오겠습니다.[VCR]2025년7월의대생'복귀'후24·25학번동시수업두학기째정부"의대교육여건개선"인적·물적·제도적지원약속그러나여전히열악한의대교육이론수업'화면'으로실습은'관찰'만휴학생1천명내년복귀7천명동시수업가능하려면?-----서현아앵커의대교육의질이무너지는건,단순히대학만의문제가아닙니다.결국그피해는우리국민모두의건강권으로돌아올수밖에없기때문인데요.현재상황과과제에대해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손연우회장과자세히짚어봅니다.네,지난2학기에학생들이복귀하면서지금24학번,25학번이지금한꺼번에수업을듣고있습니다.학교에따라서는지금4배까지인원이불어난곳도있는데지금수업을듣고있는상황어떻습니까?손연우회장/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현재의과대학의교육현장은물리적한계에부딪힌심각한과밀상태입니다.원래모든의과대학의교육체계는단일학번을기준으로섬세하게설계되어있습니다.하지만24학번과25학번이동시에교육을받게되면서,학교별로학생수가최소1.5배에서최대4배이상급증했습니다.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가전국40개의대를대상으로수합한보고서에따르면,대다수의학교가이두학번을분리하지못하고동일한공간에서합반형태로수업을강행하고있습니다.가장먼저눈에띄는것은기초교육시설의절대적인부족입니다.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의학교육평가인증기준에따르면,의대는교육과정에적합한교육기본시설과적절한시청각기기,쾌적한환경을필수적으로확보해야합니다.하지만현실은규정을한참벗어나있습니다.기존의과대학건물로는학생수용이불가능해공과대학대강의실을빌려변칙적으로수업을하거나,시험칠공간조차없어책상이없는대형강당을전전하며불편하 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에 위치한 메가MGC커피 송산초점 매장 외관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무료 음료 나눔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김민호 의원]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메가MGC커피 송산초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월남전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무료 음료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진다. 혜택 대상은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 본인이다.해당 기간 의정부시 오목로에 위치한 매장을 방문하는 유공자에게는 조건 없이 음료를 제공한다.행사를 마련한 김상우 대표(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의 부친은 화랑무공훈장을 수훈한 6·25 참전유공자로 현재 국립현충원에 안장돼 있다.김 대표는 부친의 기일을 기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이번 나눔을 기획했다.김 대표는 “아버지께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셨던 삶을 기억하며, 같은 시대를 견뎌낸 참전유공자분들께 작은 감사라도 전하고 싶었다”며 “한 잔의 음료를 통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의정부시·양주시 재향군인회와 보훈단체는 이번 행사를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리며 민간 차원의 훈훈한 예우 실천을 환영했다.재향군인회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며 “많은 참전유공자가 이를 이용해 지역사회에도 보훈의 의미가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의정부=김재환 기자(kjh@inews24.com) 네오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