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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 비전 생략된 채 20년 흘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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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4-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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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대리점 "서울, 도시 비전 생략된 채 20년 흘러…'8도심' 만들어 구조적 문제 해결""지금은 3도심으로 출퇴근하며 하루 3시간 길에서 보내…도심 분산이 해법""정원오, 서울에 대한 비전 기본 설계 없어…여러 의혹에 대해 빨리 소명해야""당 지지율 등 어려운 상황…후보가 전면에 나서 인물론으로 선거 치러야""이준석 대표와 연대 할 수 있어…선대위는 시민 고민 담아낼 시민선대위 필요"[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박수민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시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6.04.09. kkssmm99@newsis.com[서울=뉴시스]김지훈 하지현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박수민 의원은 8일 "서울의 문제는 주택에서 시작해 교통, 출산, 성장까지 한꺼번에 연결된 복합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라며 "제가 정치를 시작한 것은 이런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고, 서울시 버전으로 이를 해결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뉴시스와 인터뷰에서 "우리 삶의 구조적 문제를 풀어내겠다는 정치적 소명 의식과 실제로 풀어낼 수 있는 정부, 국제금융기구, 민간에서의 경험이 저한테는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 등에서 재정 관료로 시작해 유럽부흥개발은행에서 이사를 거쳐 벤처 투자가와 스타트업 대표로도 활동하면서 쌓은 경험들을 서울시정에 녹여내겠다는 것이다.박 후보는 서울의 복합 구조적 문제의 해법으로 '서울 8도심'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그는 "지금의 서울은 광화문·여의도·강남 3도심으로 모두 출근했다가 모두 퇴근하면서 하루의 3시간을 길에서 보낸다"라며 "3도심을 8도심으로 분산해 학교, 직장, 병원을 걸어서 10분 안으로 다닐 수 있는 '10분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인물론으로 붙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지금 당이 전면에 나서는 것은 지지율이나 여러 상황상 여의치 않다"며 "후보가 전면에 나서는 국면으로 가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후보) 정원오는 이길 수 있"서울, 도시 비전 생략된 채 20년 흘러…'8도심' 만들어 구조적 문제 해결""지금은 3도심으로 출퇴근하며 하루 3시간 길에서 보내…도심 분산이 해법""정원오, 서울에 대한 비전 기본 설계 없어…여러 의혹에 대해 빨리 소명해야""당 지지율 등 어려운 상황…후보가 전면에 나서 인물론으로 선거 치러야""이준석 대표와 연대 할 수 있어…선대위는 시민 고민 담아낼 시민선대위 필요"[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박수민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시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6.04.09. kkssmm99@newsis.com[서울=뉴시스]김지훈 하지현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박수민 의원은 8일 "서울의 문제는 주택에서 시작해 교통, 출산, 성장까지 한꺼번에 연결된 복합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라며 "제가 정치를 시작한 것은 이런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고, 서울시 버전으로 이를 해결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뉴시스와 인터뷰에서 "우리 삶의 구조적 문제를 풀어내겠다는 정치적 소명 의식과 실제로 풀어낼 수 있는 정부, 국제금융기구, 민간에서의 경험이 저한테는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 등에서 재정 관료로 시작해 유럽부흥개발은행에서 이사를 거쳐 벤처 투자가와 스타트업 대표로도 활동하면서 쌓은 경험들을 서울시정에 녹여내겠다는 것이다.박 후보는 서울의 복합 구조적 문제의 해법으로 '서울 8도심'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그는 "지금의 서울은 광화문·여의도·강남 3도심으로 모두 출근했다가 모두 퇴근하면서 하루의 3시간을 길에서 보낸다"라며 "3도심을 8도심으로 분산해 학교, 직장, 병원을 걸어서 10분 안으로 다닐 수 있는 '10분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인물론으로 붙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지금 당이 전면에 나서는 것은 지지율이나 여러 상황상 여의치 않다"며 "후보가 전면에 나서는 국면으로 가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후보) 정원오는 이길 수 있다"고 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 대표와의 연대는 필요할 수 있다"라면서도 "한 전 대표와의 연대는 갈등이 다시 커질 수 있다. 지금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서울시장은 기본적인 도시 구조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정 후보는 서울에 대한 기본설계가 없는 것 같다"며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도 빨리 소명해야 한다"고 했다.다음은 일문일답-출마를 쿠팡퀵플렉스대리점